친구랑 저녁 먹으러 갑니다





네 요즘 들어 무한의 약속이군요

돈이 쉴새없이 나갑니다

덕분에 지름은 점점 줄어드네요

아흑흑 ㅠㅠ




by 에아 | 2008/07/22 17:53 | 萬類歸宗 | 트랙백 | 덧글(3)

태풍이 오긴 하는건지.....






비는 오지도 않는데 바람은 징하게 부네요

덕분에 오늘밤에는 시원하게 잠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세 바람 물러가라 더위





by 에아 | 2008/07/21 00:00 | 트랙백 | 덧글(3)

저기...여러분





나 이제 열심히 할테니 관심 쩜




모군 : 뭘 열심히 한다는겨

에아 : 음.......대악사?

모군 : 걍 뒈져라

by 에아 | 2008/07/19 23:42 | 萬類歸宗 | 트랙백 | 덧글(5)

오늘은 이글루스 사람들이랑 회식합니다




미즈님하가 고기 먹자네요

5명정도 모이는걸로 아는데 전 약속시간 보다 1시간 늦게 갑니다

...........그럼 길은 누가 찾아주나요 ㅠㅠ

도착하면 고기먹고 있을 엔하 불러내서 길 안내시켜야지

.......이래서 길치란




by 에아 | 2008/07/17 13:14 | 萬類歸宗 | 트랙백 | 덧글(5)

내일은 병원검사일입니다


정기검진이긴 하지만 한번 할떄마다 저의 생명과 관계되다보니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이는 검사입니다

그래서 검사기간만 되면 안할말 못할말 까지 하게 되면서 극도로 날이 서있죠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할거 같은 느낌?

제길

교수자식 이상한 결과말하면 죽여버릴까

.......라는 식으로 분노를 분출할지도

뭐 빨리 내일이 왔으면 하네요

스트레스라도 쫌 사라지게...

by 에아 | 2008/07/08 14:57 | 萬類歸宗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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